29세 남성이 동굴 탐사 중 좁은 바위 틈에 다리가 끼여 빠져나오지 못한 채 몸이 떨리고 말이 어눌해진 상태…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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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자이송 및 구급차운용
문제

29세 남성이 동굴 탐사 중 좁은 바위 틈에 다리가 끼여 빠져나오지 못한 채 몸이 떨리고 말이 어눌해진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전문 구조장비가 도착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해설
좁은 틈에 끼여 저체온 징후를 보이는 환자는 접근 가능한 범위에서 접촉을 유지하며 보온과 의식 상태 감시를 지속해야 하며, 무리한 견인·접촉 포기·보온 생략·맨손 작업 지시는 모두 위험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긴급 환자 이동(응급 구출)이 정당화되는 상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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