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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1세 여성이 아침에 일어나다가 갑자기 심한 빙글빙글 도는 느낌과 함께 반복적인 구토를 호소하며 신고되었다. 청력 저하나 이명은 없었고 팔다리 힘이나 말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이 환자에 대한 평가 및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말초성 현훈(전정신경염)은 보통 청력 변화 없이 심한 회전성 현훈과 구토를 보이지만, 팔다리 마비나 언어장애 등 중추신경 증상이 동반되면 중추성(뇌졸중) 현훈을 의심해야 하므로, 현훈이 심하다는 이유만으로 신경학적 평가를 생략하는 것은 위험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특별한 외상 없이 발생한 비출혈(코피)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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