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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45세 남성이 세균성 폐렴으로 치료받던 중 열흘이 지나도 고열이 계속되고 숨이 가쁘며 옆구리 통증이 있다고 신고되었다. 청진 시 우측 폐 아래쪽 호흡음이 거의 들리지 않고 그 부위를 두드리자 둔탁한 소리가 났다. 이 환자의 상태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적절한 항생제 치료 중에도 고열과 흉통이 지속되고 둔탁음·호흡음 소실이 나타나면 늑막강 내 고름이 고이는 농흉으로의 진행을 의심해야 하며, 단순 회복 과정으로 보고 넘기면 안 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성폐질환 악화로 호흡곤란을 겪는 환자에게 산소를 줄 때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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