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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73세 남성이 2년 전 뇌졸중을 앓은 뒤로 삼킴장애가 있었는데, 저녁식사 후부터 기침이 심해지고 열이 나며 숨쉬기 힘들어한다고 요양보호사가 신고했다. 청진 시 우측 폐 아래쪽에서 거친 수포음이 들리고 체온은 38.5도, 산소포화도는 90퍼센트였다. 이 환자의 상태를 유발한 기전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뇌졸중 후 삼킴장애가 있는 환자는 식사 중이나 식후 음식물·분비물이 기도로 흡인되기 쉬워 흡인성 폐렴의 위험이 높다. 발열, 국소적 수포음, 저산소증이 함께 나타나면 흡인성 폐렴을 강하게 시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성폐질환 악화로 호흡곤란을 겪는 환자에게 산소를 줄 때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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