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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35세 남성이 야외 낚시 중 낙뢰에 맞은 뒤 쓰러진 채 발견되었다. 피부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옅은 붉은 무늬만 보이고 수포나 심한 손상은 없으나, 환자는 무호흡·무맥 상태이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 판단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낙뢰로 인한 피부 소견(리히텐베르크 무늬)은 흔히 표재성으로 경미하지만 심장·호흡 정지 같은 전신 영향이 훨씬 치명적이므로 화상 처치보다 심폐소생술이 우선이다. 화상 처치 우선, 무수포로 화상 배제, 항상 깊은 화상으로 단정, 원인 재탐색은 모두 우선순위를 놓친 오답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9의 법칙으로 성인의 몸통 앞면 전체와 한쪽 팔 전체 화상의 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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