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을 경도·중등도·중증으로 분류할 때 그 체온 기준과 임상양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경도는 약 35도에서 32도 사이로 오한반응이 뚜렷하고, 중등도부터는 오한이 줄거나 사라지며 의식수준이 저하된다✓ 정답
2경도일수록 오한반응이 사라지고 중증으로 갈수록 오한이 더 강하고 빠르게 나타난다
3체온 분류 기준과 관계없이 모든 단계에서 의식수준과 오한 양상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4중등도 저체온증은 체온이 정상보다 오히려 약간 높은 상태에서 오한만 심하게 나타나는 단계를 의미한다
5중증 저체온증일수록 심박수와 호흡수가 보상적으로 증가하여 오히려 활력징후가 뚜렷해진다
해설
저체온증은 체온이 낮아질수록 오한반응이 소실되고 의식수준·심박수·호흡수가 함께 저하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오한과 의식변화가 반대로 진행하거나 단계별 차이가 없다고 보는 것, 체온이 높다고 보는 것, 활력징후가 보상적으로 뚜렷해진다고 보는 것은 모두 저체온증의 실제 경과와 반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