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가 다수의 소아가 포함된 버스 전복사고 현장에서 걷지 못하고 무호흡 상태로 발견되었으나 맥박은 촉지된다. 소아 중증도분류 절차에서 이 환아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1맥박이 촉지되므로 무호흡 상태를 무시하고 보행 가능 여부만으로 분류를 결정한다
2소아는 성인보다 회복력이 좋다고 보고 추가 조치 없이 긴급으로만 표시해 두고 다른 환자부터 처치한다
3무호흡이 확인되면 인공호흡 시도 없이 즉시 가슴압박만 시작한다
4기도를 열어준 뒤 무호흡이 지속되면 인공호흡 5회를 시행하고 반응을 확인한다✓ 정답
5성인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여 무호흡이면 즉시 사망으로 분류하고 다음 환자로 넘어간다
해설
소아 대량환자 중증도분류에서는 무호흡 환아에게 기도개방 후 인공호흡 5회를 먼저 시행해 반응을 확인하는 단계를 거치며, 성인 기준의 즉시 사망 분류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즉시 사망 분류, 무호흡 무시, 조치 없이 방치, 압박만 시작은 모두 소아 분류 절차를 벗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