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에 쏘인 환자의 현장처치에서 통증 완화와 독소 비활성화를 위한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1모든 해파리 쏘임에는 종류와 관계없이 신선한 물로 세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보편적인 공통 처치법이라고 본다
2쏘인 부위를 얼음 없이 맨손으로 세게 문질러서 남아있는 촉수를 최대한 빨리 제거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는 처치다
3쏘인 부위에 알코올을 충분히 발라 소독 효과와 동시에 독소를 화학적으로 중화시키는 것이 현장처치의 원칙이다
4통증이 있더라도 특별한 처치 없이 시간이 지나 독소가 자연히 흡수될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원칙이다
5쏘인 해파리의 종류에 따라 식초 세척이나 뜨거운 물 담금 등 적절한 방법이 다르므로 지역에서 흔한 종류에 맞춘 처치를 따른다✓ 정답
해설
해파리 독소 비활성화 방법은 종에 따라 식초나 뜨거운 물 등으로 다르며, 담수(민물) 세척은 자세포를 추가로 발사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담수 세척을 공통법으로 서술, 맨손 문지르기, 알코올 중화, 무처치 방치는 모두 실제와 다르거나 손상을 악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