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남성이 야외 축구 경기 중 번개가 친 직후 동료 여러 명과 함께 쓰러졌다는 신고로 응급구조사가 현장에…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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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환자평가
문제

28세 남성이 야외 축구 경기 중 번개가 친 직후 동료 여러 명과 함께 쓰러졌다는 신고로 응급구조사가 현장에 도착했다. 하늘에는 여전히 먹구름이 짙게 깔려 있고 멀리서 천둥소리가 들린다. 이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환자에게 접근하기 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해설
낙뢰 사고 현장은 번개가 반복적으로 칠 수 있어 안전이 확인되기 전까지 접근을 보류해야 한다. 낙뢰 피해자는 체내에 전류가 남아있지 않아 접촉해도 감전되지 않으므로 '감전 위험' 전제 자체가 틀렸고, 천둥이 멀리 들려도 위험이 지나갔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인원 파악이나 특정 환자 처치만 앞세우는 것도 안전 확보보다 우선할 수 없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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