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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63세 여성이 며칠째 옆구리 통증과 고열에 시달리다 혼미한 상태로 발견되어 신고되었다. 가족에 의하면 최근 소변볼 때 화끈거림을 호소했다고 한다. 현장에서 혈압은 84/52mmHg, 체온은 39.4도였고 옆구리 타진 시 심한 압통을 보였다. 이 환자의 상태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배뇨통 선행 후 발열, 옆구리 압통, 저혈압·의식변화가 동반되면 신우신염이 전신으로 번진 요로계 패혈성 쇼크를 의심해야 한다. 요관결석은 발열·저혈압 없이 통증이 파도처럼 반복되는 양상이 특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은 토리(사구체) 여과에 관여하는 압력이다. 순 여과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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