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남성이 한밤중 갑자기 숨이 막혀 잠에서 깨어 앉은 자세로 숨을 몰아쉬다가 신고되었다. 과거 심부전으로…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4. 내과 응급
문제

72세 남성이 한밤중 갑자기 숨이 막혀 잠에서 깨어 앉은 자세로 숨을 몰아쉬다가 신고되었다. 과거 심부전으로 약을 먹던 중이었고, 현장에서 분홍색 거품이 섞인 가래와 양측 폐 전반에서 들리는 수포음이 확인되어 급성 심인성 폐부종으로 판단되었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응급처치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심인성 폐부종은 좌심실 부전으로 폐순환에 체액이 과도하게 몰려 생긴다. 하지를 올리면 정맥귀환이 더 늘어나 폐울혈과 호흡곤란이 악화되므로 금기이며, 반좌위로 정맥귀환을 줄여주는 것이 원칙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기좌호흡과 분홍색 거품 섞인 가래를 보이는 환자다. 우선 처치는?
응급구조사 문제은행 advanced 3,29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