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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68세 여성이 온열 특보가 발령된 날 텃밭을 가꾸던 중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며 주저앉았다. 의식은 명료하고 대화가 가능하며 땀을 많이 흘리고 있고 체온은 38.3도로 측정된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의식이 명료하고 땀 배출이 유지되는 경한 고체온은 열탈진에 가까워 그늘 이동과 수분·전해질 보충이 우선이다. 즉시 전신 냉각, 적극 냉각 최우선, 체온만으로 열사병 전환, 소화불량으로 오인은 모두 적절하지 않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무더위 속 작업 후 쓰러졌고 땀이 없이 피부가 뜨거우며 의식이 처진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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