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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8세 남성이 폭염 속 공사장에서 작업하다 어지럽다고 호소한 후 의식이 흐려지며 피부가 뜨겁고 건조해졌다. 열사병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가장 우선적인 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열사병은 체온조절 기능이 상실되어 중심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치명적 상태로, 즉각적인 적극적 냉각이 생존을 좌우한다. 해열제는 감염에 의한 발열에 쓰이는 약물로 열사병의 기전과는 무관하고, 보온이나 관찰만 하는 것, 의식저하 상태의 경구투여는 모두 부적절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자발호흡이 있으나 저산소를 보여 고농도 산소가 필요한 환자에게 옳은 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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