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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문제

73세 남성이 혼자 등산하다 저녁 늦게 발견되었으며 몸이 떨리지 않고 의식이 저하된 채 피부가 차갑고 창백한 상태다. 중증 저체온증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의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중증 저체온증 환자는 거친 자극이나 급격한 재가온이 심실세동 등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 환자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서서히 체온을 올려야 한다. 전신 마찰, 세게 흔들기, 의식저하 상태에서의 경구투여는 모두 위험하며, 수액 주입이 저체온 관리보다 우선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자발호흡이 있으나 저산소를 보여 고농도 산소가 필요한 환자에게 옳은 기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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