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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명백한 사망의 징후'로 인정되는 소견으로 옳은 것은?

해설
시반·사후강직·부패·참수 등은 소생술을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명백한 사망 징후다. 단순 무반응·동공산대·창백·무호흡은 소생 가능한 심정지에서도 흔히 보이므로 소생술을 시작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임종을 앞둔 환자와 가족을 대하는 태도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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