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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대학 기숙사에 거주하는 19세 남성이 고열과 목 경직, 빛을 보기 힘든 증상(광과민성)을 호소하여 세균성 수막염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접촉·이송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감염관리 조치는?

해설
세균성 수막염의 주요 전파 경로는 호흡기 비말이므로, 밀접 접촉 시 마스크 착용 등 비말 전파 차단 조치가 권고된다. 장시간 공기 중 생존이나 피부 접촉만으로의 전파는 해당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열과 함께 혈압이 떨어지고 의식이 처지며 피부가 얼룩덜룩하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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