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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45세 남성이 사흘째 심한 갈증과 다뇨를 보이다가 의식이 점차 흐려진 상태로 발견되었다. 호흡에서 과일향(아세톤 냄새)이 나고 호흡이 깊고 빠르며, 피부와 입안 점막이 건조하다. 이 환자의 상태 평가 및 처치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과일향 호흡, 쿠스말 호흡, 심한 탈수 소견은 저혈당이 아니라 당뇨병성 케톤산증(고혈당 상태)을 시사한다. 혈당 확인 전에 저혈당으로 단정하고 경구 당분을 투여하는 것은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어 옳지 않은 처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당뇨 환자가 고혈당과 깊고 빠른 호흡, 과일 냄새 나는 숨을 보인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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