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성이 트랙터가 전복되는 사고로 복부와 골반이 트랙터에 눌린 상태로 약 20분간 끼어 있다가 구조되었…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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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55세 남성이 트랙터가 전복되는 사고로 복부와 골반이 트랙터에 눌린 상태로 약 20분간 끼어 있다가 구조되었다. 구조 직후 의식은 명료하나 하지의 감각이 둔화되어 있고 소변에서 암갈색 변화가 관찰된다.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장시간 압박손상(crush syndrome)은 압박 해제 시 칼륨·근육분해산물이 전신으로 유입되어 치명적 부정맥과 급성신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가능한 조기에 정맥로를 확보해 수액을 투여하고 심전도를 지속 감시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발성 외상 환자의 1차 평가에서 가장 먼저 확인·처치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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