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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55세 여성이 폭염 속 야외 작업 중 의식이 혼미해지고 체온이 41도까지 상승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하는 처치는?

해설
열사병은 치명적인 응급상황으로 신속한 적극적 냉각이 최우선이며, 옷을 벗기고 물을 뿌려 선풍기 등으로 증발냉각을 시행한다. 해열제는 체온조절중추의 기능장애인 열사병에는 효과가 없고, 의식이 저하된 환자에게 경구 수분을 주는 것은 흡인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무더위 속 작업 후 쓰러졌고 땀이 없이 피부가 뜨거우며 의식이 처진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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