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이송된 환자의 병명을 묻는다. 응급의료종사자의 비밀보호 의무로 옳은 것은? 가장 적절한 처치는 무엇인가?
이웃이 이송된 환자의 병명을 묻는다.
1지인에게 상세히 알린다
2현장 사진을 공유한다
3기록지를 공개한다
4대기자에게 병력을 설명한다
5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 정보를 누설하지 않는다✓ 정답
해설
업무 중 알게 된 환자 정보는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 정보를 누설하지 않는다가 가장 적절하다. 지인에게 상세히 알린다과 현장 사진을 공유한다은 다른 상황에서 고려될 수 있거나 2급 응급구조사 업무범위에 맞지 않는다. 환자의 안전과 기본 평가 원칙을 함께 적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