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발생 장소에서 기본 처치가 필요하다. 응급구조사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 상황에서 옳은 대응은 무엇인가?
응급환자 발생 장소에서 기본 처치가 필요하다.
1어떤 장소에서나 제한 없이 한다
2현장과 이송 중 등 정해진 범위에서 한다✓ 정답
3자택에서만 한다
4의료기관 밖에서는 못 한다
5구급차에서만 한다
해설
응급구조사는 법령이 정한 범위에서 현장과 이송 중 등에 응급처치 업무를 한다. 따라서 현장과 이송 중 등 정해진 범위에서 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어떤 장소에서나 제한 없이 한다과 자택에서만 한다은 다른 상황에서 고려될 수 있거나 2급 응급구조사 업무범위에 맞지 않는다. 환자의 안전과 기본 평가 원칙을 함께 적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