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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이론
문제

위험물 지정수량 배수를 계산할 때 철분에 적용하는 예외 규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철분은 53μm 표준체를 통과한 분량만 위험물로 인정하며, 통과분이 전체의 50중량% 미만이면 위험물에서 제외한다. 이 규정은 불순물을 제외하는 황의 예외 규정과 적용 대상이 다르므로 두 규정을 서로 바꿔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근거 조문] 화재이론>위험물화재의성상 part3
같은 주제 다음 문제나이트로벤젠의 위험물 유별 분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개념+문제은행] 가성비 최고, 구급 경채 평생 패키지49,000원

심화 해설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철분(iron powder)은 지정수량 500kg의 제2류 가연성 고체에 해당하며, 지정수량 배수 계산 시 입자 크기에 따른 예외 규정이 적용됩니다. 철분은 53μm 표준체를 통과하는 미분 상태의 것만 위험물로 인정하여 지정수량 배수에 산입합니다. 이는 입자가 미세할수록 공기와의 접촉면적이 급격히 증가하여 산화 반응 속도가 빨라지고, 발화 위험성과 연소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53μm 체를 통과하지 못하는 입자가 큰 철분은 표면적이 작아 화재 위험성이 낮으므로 위험물 판정에서 제외합니다.

혼동 주의! 철분은 전체 중량을 그대로 배수 계산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입도 기준을 충족하는 미분만 위험물로 보므로, 현장에서 철분 저장·취급 시에는 반드시 입도분석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철분은 지정수량 배수 계산 대상에서 항상 제외되는 것이 아니라, 53μm 표준체 통과분에 한해 포함됩니다.

핵심!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 1에서는 철분에 대해 “53μm의 표준체를 통과하는 것에 한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철분이라도 입자 크기에 따라 위험물 해당 여부가 달라지며, 지정수량 배수 계산 시에는 체 통과분의 중량만 합산합니다. 이는 마그네슘, 알루미늄분 등 다른 금속분에도 유사하게 적용되는 입도 기준과 함께 제2류 위험물의 핵심 판정 요소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철분 지정수량 배수 계산 실무 가이드53μm 입도 기준 적용과 현장 확인 포인트

철분은 제2류 가연성 고체로 지정수량 500kg이며, 배수 계산 시 53μm 표준체 통과분만 위험물로 산입합니다. 입자가 미세할수록 공기와의 접촉면적이 커져 발화 위험성과 연소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철분 저장·취급 시에는 입도분석 결과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53μm 체를 통과하지 못하는 큰 입자의 철분은 위험물 판정에서 제외됩니다. 동일한 철분이라도 입자 크기에 따라 위험물 해당 여부가 달라지므로 중량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주의

철분은 전체 중량을 그대로 배수 계산에 사용하지 않으며, 항상 제외되는 것도 아닙니다. 53μm 체 통과분의 중량만 합산하여 지정수량 배수를 산정해야 하므로, 입도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철분이 혼재된 경우 이를 구분하여 계량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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