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해당 위험물 류 | 오답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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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화점이 낮아 적은 양으로도 인화 위험이 크다 | 제4류 인화성 액체 | 인화점(flash point)이 낮아 상온에서 증기가 발생하고 작은 점화원으로도 인화하는 특성은 제4류 위험물(가솔린, 아세톤 등)의 설명입니다. 제3류 위험물은 인화점보다는 자연발화와 물 반응성이 핵심입니다. |
| 3. 불연성이지만 강한 산화력으로 다른 가연물의 연소를 돕는다 | 제1류 산화성 고체 | 자신은 불에 타지 않으면서 산소를 공급하여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 특성은 제1류 위험물(염소산염, 과염소산염 등)의 설명입니다. 제3류 위험물은 오히려 자신이 가연성 물질입니다. |
| 4. 자체 산소를 함유하여 가열이나 충격만으로도 폭발한다 | 제5류 자기반응성 물질 | 분자 내에 산소를 함유하고 있어 외부 산소 공급 없이도 분해·폭발하는 특성은 제5류 위험물(니트로셀룰로오스, 유기과산화물 등)의 설명입니다. 제3류 위험물은 자체 산소보다는 외부의 공기나 물과 반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제3류 위험물은 공기 중 산소와 접촉하면 스스로 발화하고, 물과 접촉하면 수소(H₂)를 발생시키며 격렬히 반응한다. 현장 도착 시 NFPA 704 표지나 UN 번호로 물질을 먼저 식별해야 한다.
제3류 위험물로 확인되면 물이나 수성 소화약제 사용을 절대 금지하고, 건조 모래나 팽창질석으로 공기 접촉을 차단하는 질식소화를 고려한다. 수소는 폭발 범위 4~75%로 매우 넓어 2차 폭발 위험이 크다.
금수성 물질이 물과 반응할 때 발생하는 수소는 무색·무취이므로 밀폐 공간에서는 화재뿐 아니라 산소 결핍과 폭발 위험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단순 화재로 오인하여 물을 뿌리면 폭발적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