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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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분과 만나면 즉시 용해돼 사라진다 | 오답 | 바니시는 수분과 만나 용해되지 않고 경화되어 치면에 잔류합니다. 용해되어 사라지는 것은 오히려 불소겔이나 발포제의 특성에 가깝습니다. |
| 2. 방습이 필요 없어 침을 삼켜도 된다 | 오답 | 방습이 덜 필요할 뿐 삼켜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도포 직후에는 과도한 타액 유입을 피하고, 일정 시간 동안 침을 뱉도록 교육합니다. |
| 3. 우식와동을 구조적으로 수복한다 | 오답 | 불소바니시는 우식 예방과 초기 탈회 병소의 재광화를 돕는 제제이지, 형성된 와동을 물리적으로 메우는 수복재가 아닙니다. |
| 4. 약간의 습기가 있어도 치면에 비교적 잘 부착된다 | 정답 | 수지 기반 제형이 습윤 환경에서도 치면에 부착·경화되는 바니시의 핵심 장점입니다. |
| 5. 치석을 제거한다 | 오답 | 치석 제거는 기계적 치면세마나 스케일링의 영역이며, 불소바니시는 치석 제거 기능이 없습니다. |
불소바니시는 수지 기반 제형으로, 치면에 약간의 습기가 있어도 부착·경화된다. 완전한 방습이 어려운 소아, 장애인, 구역반사가 심한 환자에서 겔이나 용액보다 우선 고려한다.
도포 후 최소 4시간 동안 양치와 단단한 음식 섭취를 피하도록 안내한다. 바니시가 치면에 오래 잔류할수록 불소 방출과 재광화 효과가 커진다.
고농도 불소 제제이므로 1회 사용량을 연령에 맞게 조절하고, 어린이가 삼키지 않도록 도포 직후 거즈로 여분을 닦아내야 한다. 도포 직후 과도한 타액 유입을 피하고 침을 뱉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