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P-ACP는 카제인 유래 성분이므로 우유단백질 알레르기 병력이 확인된 환자에게는 사용을 금기한다. 구강 내 적용 시 소량의 제품이 침과 함께 삼켜질 수 있고, 구강 점막 접촉만으로도 전신 반응이 유발될 수 있다.
대체 재광화 방법으로 불소 바니시나 기타 비카제인 재광화 제제를 선택한다. 초기 법랑질 탈회 부위의 재광화를 위해 5% 불화나트륨 바니시를 3~6개월 간격으로 도포하는 것이 안전한 대안이다.
알레르기 반응은 용량 의존적이지 않을 수 있어 소량 적용 후 반응이 없다고 정규 용량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또한 유당불내증과 우유단백질 알레르기는 기전이 다른 별개의 질환이므로 혼동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