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완전탈구 시 재식은 금기이며, 이는 영구치 치배에 대한 기계적 손상 위험 때문이다. 재식을 시도하면 법랑질 형성부전, 맹출 장애 등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
유치 외상 후 계승 영구치의 33.2%에서 후유증이 보고되므로, 탈구 자체만으로도 치배에 영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영구치 완전탈구와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영구치는 신속한 재식과 유연고정이 표준이나, 유치는 재식을 전제로 한 어떤 처치도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