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채득 직후에는 반드시 지대치 변연부를 중심으로 인상체를 검사한다. 기포, 찢김, 함몰, 공극 등이 변연부에 관찰되면 해당 인상체는 즉시 부적합으로 판정하고 재인상을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기포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인상재 혼합 시 기포 혼입, 지혈이나 타액 조절 부족, 트레이 장착 시 인상재의 조기 경화, 변연 하방으로의 인상재 흐름 부족 등을 원인으로 고려해야 한다.
원인을 교정하지 않은 채 같은 방식으로 재인상하면 동일한 결함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인상 채득 프로토콜의 각 단계를 점검한 후 재인상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