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치 | 적절성 | 근거 |
|---|---|---|
| 즉시 클램프 완화·제거 후 치은손상 평가 | 적절 | 허혈성 조직 손상 예방의 최우선 조치 |
| 클램프를 더 치근단 쪽으로 이동 | 부적절 | 압박 부위가 이동할 뿐 손상 위험은 지속 |
| 지혈제 적용 후 시술 지속 | 부적절 | 허혈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시술을 강행 |
| 더 큰 클램프로 교체 | 부적절 | 접촉면적 증가가 오히려 압박 범위를 넓힐 수 있음 |
| 러버댐 장력만 낮추고 클램프 위치 유지 | 부적절 | 클램프에 의한 직접 압박은 해소되지 않음 |
클램프 장착 후 치은이 창백해지고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 이는 허혈의 조기 경고 신호이다. 수 분 내에 혈류가 차단되며, 방치 시 조직 괴사로 진행할 수 있다.
가장 우선적인 조치는 즉시 클램프를 완화하거나 제거하여 압박을 해소하는 것이다. 제거 후 치은의 색조, 출혈, 압흔 여부를 반드시 평가한다.
손상이 경미하면 수 분 내 혈류가 회복되지만, 압박 시간이 길었거나 조직이 찢어진 경우에는 치주과적 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
통증을 국소마취로 덮고 시술을 지속하면 조직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지혈제 적용이나 장력 조절만으로는 클램프의 직접 압박을 해소할 수 없으므로 즉시 제거가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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