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조정 방법 | 문제점 |
|---|---|---|
| 보기 1 | 의치상 내면을 넓게 삭제 | 적합도와 유지력 저하 가능 |
| 보기 2 | 통증점 반대쪽 변연 삭제 | 원인 부위와 무관한 조정 |
| 보기 3 | 교합면만 조정 | 국소 점막 압박 해소에 부적절 |
| 보기 4 | 연성 이장재 전면 적용 | 원인 미확인, 의치 안정성 저하 |
| 보기 5 | 압박표시제로 확인 후 국소 삭제 | 객관적이고 보존적인 표준 방법 |
새 의치 장착 후 통증이 있으나 지지와 유지가 양호하다면, 의치 전체 적합도보다 국소 압박점을 먼저 의심한다.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 부위와 실제 조정 필요 부위는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압박표시제로 객관적 확인이 필요하다.
압박표시제를 의치상 내면에 도포하고 장착시켜 전사된 자국을 확인한 뒤, 해당 부위만 최소한으로 삭제한다. 넓은 삭제나 변연 조정은 피하고, 삭제 후 재평가하여 필요 시 반복 조정한다.
환자의 통증 호소 부위만 믿고 삭제하면 실제 압박 부위가 남아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 연성 이장재 전면 적용이나 교합면만의 조정은 원인 해결에 부적절하며 의치 안정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