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셀 크기를 줄이면 공간해상도가 향상되어 미세 구조 감별에 유리하지만, 단위 복셀당 광자 수 감소로 영상잡음이 증가할 수 있다.
잡음 보상을 위해 관전류량(mAs)을 높이면 방사선 선량이 함께 증가하므로, ALARA 원칙에 따라 진단에 필요한 최소 해상도를 선택해야 한다.
고해상도 프로토콜을 무분별하게 적용하면 환자 선량이 불필요하게 높아질 수 있다. 임상에서는 task-specific imaging 개념으로 촬영 목적에 맞는 복셀 크기를 설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