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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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 위생관리를 성공으로 판단해 종료 | 오답 | 국소 출혈은 해당 부위의 염증이 지속됨을 의미하므로 유지관리 종료 기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 3. 국소소견을 무시하고 리콜 연장 | 오답 | 출혈 부위는 질환 활성도가 남아 있는 부위이므로 리콜 간격을 늘리면 국소 재발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 4. 출혈부위를 수분없이 연마 | 오답 | 수분 없이 연마하면 치아 표면이 손상되고 치수 자극과 열 발생 위험이 있으며, 출혈의 원인인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근본 처치가 아닙니다. |
| 5. 일반화된 항생제로 대체 | 오답 | 국소적인 치태 잔류와 자가관리 부족이 원인인 경우, 전신 항생제보다 기계적 치태 조절과 국소 원인 제거가 우선입니다. |
하악구치 설측은 각화치은이 얇고 타액 정체가 쉬워 치태 석회화가 촉진되며, 혀의 움직임과 시야 확보 어려움으로 자가관리 사각지대가 됩니다. 반복 출혈은 치태 세균막 잔존과 국소 염증 지속을 의미합니다.
평가 시 치주낭 깊이, 치은 퇴축, 치석 침착, 보철물 변연 적합도, 치아 위치 이상, 자가관리 도구 접근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보철물 변연이 과잉되거나 부적합하면 치태가 끼기 쉬우므로 보철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환자 교육 시 엔드터프트 칫솔이나 치간칫솔을 활용해 해당 부위를 거울로 확인하며 닦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지도하고, 혀를 반대측으로 이동시켜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전체 치태량이 적더라도 국소 출혈이 있으면 유지관리 종료나 리콜 연장을 해서는 안 됩니다. 치주질환은 부위 특이적으로 재발하므로 출혈 부위를 중심으로 원인을 재평가하는 것이 표준 접근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