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바니시는 도포 후 타액과 접촉하며 서서히 경화되어 불소를 지속적으로 방출합니다. 피막이 치아 표면에 오래 유지될수록 불소 이온의 유리와 재광화 기회가 늘어납니다.
도포 직후에는 제품 지침에 따라 일정 시간 동안 거친 음식 섭취와 칫솔질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일반적으로 수 시간 내 부드러운 음식과 미지근한 음료는 허용됩니다.
불소바니시는 어린이 초기 우식 예방과 MIH로 인한 상아질 지각과민 완화에도 사용되며, 가정에서의 불소치약 사용은 유지되어야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피막을 부드러운 칫솔로 얇게 만들거나 알코올 함유 세정제로 인위적으로 제거하면 불소의 지속 방출과 재광화 작용 시간이 단축되므로, 피막은 자연 탈락할 때까지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