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조치 | 평가 |
|---|---|---|
| 1 | 출력 증가 | 흡입압이 더 강해져 점막 함입이 악화되므로 부적절하다. |
| 2 | 한곳 고정 | 흡입구를 점막 가까이 고정하면 지속적 음압 노출로 외상 위험이 커진다. |
| 3 | 흡입구 방향·거리와 연조직 견인을 조정 | 흡입구를 점막에서 떨어뜨리고 각도를 조절하며, 치경(mirror)이나 견인기로 연조직을 보호하는 가장 적절한 교정법이다. |
| 4 | 흡입 중단 | 시야 확보가 어려워져 시술 안전성이 떨어지므로 우선적 조치로는 부적절하다. |
| 5 | 점막 압박 | 점막을 흡입구 쪽으로 누르면 함입이 더 심해질 수 있어 금기이다. |
점막이 흡입구에 빨려 들어가면 흡입구 방향과 거리를 즉시 조정하고, 치경이나 견인기로 연조직을 보호한다. 흡입구 경사면을 점막과 평행하게 유지하고 1~2 mm 이상 이격시킨다.
흡입 출력을 높이거나 흡입구를 한곳에 고정하면 점막 함입과 외상이 악화된다. 점막을 흡입구 쪽으로 누르는 행위도 금기다.
점막이 빨려 들어간 상태에서 흡입구를 그대로 당겨 빼면 점막 열상이 커질 수 있다. 흡입을 잠시 멈추거나 음압을 낮춘 뒤 흡입구를 분리해야 안전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