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2배 증가하면 선량률은 1/4로 감소하므로, 같은 노출을 얻으려면 조사 시간을 4배로 늘려야 한다. 이는 역제곱 법칙에 따른 필수 보정이다.
반대로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면 선량률이 4배 증가하므로, 같은 노출을 위한 시간은 1/4로 줄어든다. SFD 변경 시 항상 제곱 비례 관계를 적용해야 한다.
거리 변화만큼만 시간을 조절하는 실수가 흔하다. 거리 2배 시 시간 2배가 아니라 4배로 보정해야 하며, 이는 환자 피폭선량 관리와 영상 품질 유지에 직결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