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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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L 안정이므로 염증도 안정적이다. | 오답 | CAL은 과거 부착 소실의 누적 결과이고 BOP는 현재 염증 활성도를 반영하므로, CAL 안정이 현재 염증의 안정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 2. 출혈 증가는 즉시 부착소실을 뜻한다. | 오답 | 출혈은 염증 활성도를 나타내지만, 그 자체로 즉시 부착 소실이 발생했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방치하면 부착 소실로 진행할 위험이 높습니다. |
| 3. 염증 재발 위험으로 자가관리·국소요인 조정 | 정답 | BOP 증가는 염증 재발의 조기 지표이므로 자가관리 재교육, 치은연하 치석 제거, 보철물 변연 수정 등 국소 요인을 조정해야 합니다. |
| 4. 탐침출혈은 유지관리 판단과 무관하다. | 오답 | BOP는 치주 조직의 염증 활성도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유지관리에서 질환 재발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기준입니다. |
| 5. 치태지수만 낮으면 출혈은 제외한다. | 오답 | 치태지수가 낮아도 치은연하 잔존 치석, 부적합 보철물, 전신 요인 등에 의해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혈 지표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
탐침 시 출혈 증가는 현재 진행 중인 염증 활성도를 반영하며, 임상적 부착 수준 안정은 과거 부착 소실의 누적 결과를 나타낸다. 두 지표의 시간적 의미가 다르므로 CAL이 안정적이어도 BOP 증가는 염증 재발의 조기 경고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BOP 증가 시 치태 조절 불충분, 치은연하 치석 잔존, 보철물 변연 부적합, 구강 위생 도구의 부위별 비효율성을 우선 평가한다. 원인에 따라 자가관리 재교육, 치은연하 치석 제거, 보철물 변연 수정 등 국소 요인 조정을 즉시 시행한다.
BOP 증가를 관찰만 하고 방치하면 염증이 결합조직 부착을 파괴하는 단계로 진행되어 수개월 후 CAL 증가로 나타날 수 있다. 치태지수가 낮아도 치은연하 잔존 치석이나 전신 요인 등으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치태지수만으로 판단을 배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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