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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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친 부위 전체를 강하게 활택 | 부적절 | 치근함몰이나 해부학적 융기를 치석으로 오인하고 강하게 활택하면 백악질 과도 삭제와 상아질 노출로 인한 상아질 지각과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2. 치근함몰로 보고 기구조작 중단 | 부적절 | 잔존 치석을 해부학적 구조로 오인하면 치주질환의 원인 요소가 남아 치유가 지연됩니다. |
| 3. 잔존치석으로 보고 낫형만 사용 | 부적절 | 낫형 스케일러(sickle scaler)는 치은연하 치근면에 적용 시 치근면 손상 위험이 커 치은연상에만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치은연하에는 큐렛(curette) 계열이 적합합니다. |
| 5. 방사선영상만으로 구분 | 부적절 | 방사선영상은 치석의 존재를 평가하는 보조 수단이지만, 치근함몰과 치석을 명확히 감별하기에는 해상도와 중첩의 한계가 있습니다. |
치주기구조작 후 거친 부위가 느껴지면 탐침을 이용한 촉각적 평가가 일차적 감별 수단이다. 탐침의 측면을 치근면에 가볍게 접촉시킨 뒤 수직·수평·사선 등 여러 방향으로 짧고 가볍게 움직인다.
치석은 특정 부위에서만 걸리는 느낌이 나타나고 경계가 불규칙하다. 치근함몰이나 법랑돌기 등 해부학적 구조는 탐침이 부드럽게 미끄러지며 치근의 해부학적 형태를 따라 연속적으로 재현되는 양상을 보인다.
탐색 결과 치석으로 판단되면 큐렛을 적용하되, 치근면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짧고 조절된 스트로크로 국소적으로 제거한다. 해부학적 구조로 판단되면 추가 기구조작을 중단하고 치근면 형태를 기록하여 재평가 시 혼동을 방지한다.
거친 부위 전체를 강하게 활택하면 백악질 과도 삭제와 상아질 노출로 인한 지각과민을 유발할 수 있다. 낫형 스케일러는 치은연상 전용이므로 치은연하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방사선영상은 해상도와 중첩의 한계로 감별에 보조적으로만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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