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행위 | 문제점 |
|---|---|---|
| 1 | 충전 한계 전에 밀봉·교체하고 발생 즉시 폐기 | 안전한 표준 지침 |
| 2 | 손으로 눌러 공간을 만든다 | 주사침에 찔릴 위험이 매우 높음 |
| 3 | 일반봉투로 옮긴다 | 봉투가 뚫려 2차 손상과 감염 노출을 유발 |
| 4 | 주사침을 다시 씌운다 | 리캡핑(recapping)은 주사침 손상의 주요 원인 |
| 5 | 용기를 흔들어 압축한다 | 내용물 재배열로 돌출 위험 증가 |
손상성 폐기물 용기는 충전 한계선까지 채워지면 더 이상 추가하지 말고 즉시 밀봉한 뒤 새 용기로 교체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용기의 3/4 지점을 교체 시점으로 본다.
가득 찬 용기에 주사침을 억지로 밀어 넣으면 주사침 재돌출이나 용기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용기 관련 날카로운 기구 손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손으로 눌러 공간을 만들거나, 용기를 흔들어 압축하거나, 일반봉투로 옮기거나, 주사침을 다시 씌우는 행위는 모두 금기이다. 가득 찬 용기는 추가 조작 없이 곧바로 밀봉하고 교체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