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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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혈당·체온·전해질·수액 균형 | 심정지의 가역적 원인 중 대사·순환 쪽 원인에 해당하지만, 인공호흡기 환자에서 가장 먼저 짚어야 할 항목은 아닙니다. ABCDE 순서상 기도와 호흡 평가 이후에 고려합니다. |
| 3. 진정 깊이·통증·섬망·억제대 | 중환자실에서 중요하지만 심정지의 직접적인 가역적 원인을 찾는 우선순위는 아닙니다. 다만 과도한 진정으로 인한 혈역학 억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 4. 가습 방식·회로 물 고임·HME 교체 | 회로 관리와 관련된 항목이지만, 심정지 직후에는 회로의 물 고임보다 튜브 위치와 개방성, 산소 공급이 더 시급한 평가 항목입니다. |
| 5. 모드·FiO₂·PEEP·설정 RR | 인공호흡기 설정 자체는 중요하지만, 심정지 상황에서는 설정값보다 실제 환기와 산소화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인공호흡기 환자의 심정지에서는 튜브 위치 이탈, 튜브 막힘, 한쪽 기관지 삽관을 가장 먼저 배제해야 한다. DOPE 순서로 점검하면 빠르게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튜브 깊이, 양쪽 폐 청진, ETCO₂ 파형, 인공호흡기 경보와 산소 공급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 경보가 울리지 않아도 튜브가 빠졌거나 막혔을 수 있으므로 환자와 회로를 직접 봐야 한다.
인공호흡기 설정값(모드, FiO₂, PEEP) 조정보다 실제 환기와 산소화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기계 경보 해제가 아니라 회로와 환자를 직접 점검하라.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