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임상적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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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받침으로 접근각과 안정성을 얻기 어려울 때 | 정답 | 변형 손가락받침의 일차적 적응증입니다. 기구 날의 적절한 적합과 안정적 조작이 어려운 해부학적 위치에서 선택합니다. |
| 2. 모든 전치 협면에서만 | 오답 | 전치 협면은 비교적 접근이 용이하여 표준 손가락받침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변형 받침은 특정 치면이나 부위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
| 3. 기구를 사용하지 않을 때 | 오답 | 손가락받침은 기구 조작 시 안정성과 힘 조절을 위해 사용하는 개념이므로,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상황과는 무관합니다. |
| 4. 환자가 의자에 없을 때 | 오답 | 치과 처치는 환자가 진료용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며, 환자의 자세나 위치 자체가 변형 받침의 적응증이 되지는 않습니다. |
| 5. 연마석을 사용할 때 | 오답 | 연마석은 회전 기구로, 손가락받침의 개념은 주로 수기구(스케일러, 큐렛 등) 조작에서 강조됩니다. 연마석 사용이 변형 받침을 필요로 하는 직접적 조건은 아닙니다. |
변형 손가락받침은 일반 받침으로 기구 날의 접근각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운 해부학적 부위에서 선택한다. 대표적으로 상악 구치 원심면이나 하악 전치 설면처럼 시야가 제한되고 날의 밀착이 어려운 치면에서 유용하다.
기구 날의 적절한 삽입각은 통상 70~80도이며, 표준 받침으로 이 각도를 유지하기 어려울 때 받침 위치를 대합악, 인접 치아, 또는 턱·볼 등 악외 구조물로 옮겨 잡는다.
변형 받침은 특정 치면에 국한되지 않으며, 전치 협면처럼 접근이 쉬운 부위에서는 표준 받침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다. 회전 기구인 연마석 사용이나 환자의 의자 착석 여부는 변형 받침의 직접적 적응증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