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연마제 선택 시 주의 필요성 | 판단 |
|---|---|---|
| 1. 건강한 법랑질만 있는 환자 | 법랑질은 경도가 높아 연마제에 비교적 저항성이 있음 | 주의 낮음 |
| 2. 치아가 없는 환자 | 치약을 사용할 치아 자체가 없으므로 연마제 선택이 임상적으로 의미 없음 | 해당 없음 |
| 3. 정상 타액분비 환자 | 타액은 완충 작용과 재광화에 기여하지만 연마제 선택의 직접적 기준은 아님 | 주의 낮음 |
| 4. 노출 치근과 치경부 마모가 있는 환자 | 상아질·백악질 노출로 마모에 취약하며 기존 마모가 악화될 수 있음 | 핵심! 주의 필요 |
| 5. 교정장치가 없는 환자 | 교정장치 부재는 연마제 선택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 주의 낮음 |
치경부 마모나 치근 노출이 확인된 환자에게는 저연마제 치약 또는 상아질 지각 과민증 전용 치약을 권고한다. 연마제 입자 크기와 함량이 높을수록 상아질과 백악질의 마모가 가속화되기 때문이다.
칫솔질 강도와 방법을 함께 교정해야 한다. 연마제와 칫솔모에 의한 복합적 마모를 줄이기 위해 부드러운 칫솔모와 저강도 칫솔질을 지도한다.
이미 치경부 마모가 진행된 환자에게 고연마제 치약을 계속 사용하면 상아질 지각 과민증이 심해지거나 치수 노출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연마제 성분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