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조치 | 판단 근거 |
|---|---|---|
| 1 | 유량계를 최대로 열어 사용 | 용기 내 압력이 없으면 유량계를 열어도 산소가 방출되지 않습니다. 유량 조절은 공급 압력이 전제되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
| 2 | 압력계를 두드리며 환자에게 연결 | 기계식 게이지의 일시적 오작동을 의심할 수는 있으나, 두드리는 행위는 정확한 압력 판독을 방해하고 게이지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환자 연결 전에 교정된 장비로 확인해야 합니다. |
| 3 | 밸브에 윤활유를 바름 | 산소 용기 밸브에는 오일이나 그리스 등 탄화수소계 윤활유를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고압 산소 환경에서 발화·폭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이는 압축가스 취급의 기본 안전 수칙입니다. |
| 4 | 빈 산소통을 비상용으로 둠 | 빈 용기는 비상용으로 기능할 수 없습니다. 응급 상황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산소가 없으면 환자 안전에 치명적입니다. |
| 5 | 사용하지 말고 충전된 산소통으로 교체 | 압력이 0인 용기는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충전이 완료된 산소통으로 교체하는 것이 유일하게 적절한 조치입니다. |
사용 전 압력계가 0을 가리키면 용기 내 잔여 산소가 없거나 대기압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유량계를 열어도 산소는 방출되지 않으며, 환자에게 연결하면 응급 시 무산소 공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충전된 산소통으로 교체한 뒤, 교체한 용기의 압력계가 제조사 권장 최소 사용 압력 이상인지 재확인하고 연결해야 합니다.
압력계를 두드리거나 유량계를 최대로 여는 행위는 판독을 방해하고 장비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산소 밸브에 윤활유를 바르면 고압 산소 환경에서 발화·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금지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