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램프 장착 전 치실 결찰을 반드시 시행한다. 치실은 30~40 cm 길이로 준비해 보우에 단단히 묶고, 끝은 구강 밖으로 빼내 술자가 항상 잡는다.
클램프가 이탈하더라도 치실을 잡아당겨 즉시 회수할 수 있어 구강저·인두 열상과 기도 흡인을 차단한다.
소아 진정치료나 전신마취처럼 방어 반사가 억제된 환자에서는 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결찰은 선택이 아닌 필수 절차다. 프레임 없이 클램프만 사용하거나 치은 속으로 강하게 밀어 넣는 행위는 금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