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소견 | 발생 원리 및 감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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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교합평면이 역미소곡선을 보인다 | 턱이 아래로 내려가면 교합평면은 아래로 볼록한 역미소곡선이 아니라 위로 볼록한 과도한 미소곡선을 보입니다. 역미소곡선은 턱이 위로 올라간 경우나 전치부가 초점층보다 후방에 위치할 때 나타납니다. |
| 2 | 전치가 심하게 확대되어 넓어진다 | 전치부가 초점층보다 앞쪽(장비 쪽)에 위치할 때 확대되어 보입니다. 턱을 아래로 내린 자세는 주로 수직적 왜곡을 만들며, 전치부 확대는 머리를 앞으로 내민 수평적 위치 오류에서 관찰됩니다. |
| 3 | 경추가 전치부를 완전히 가린다 | 경추(목뼈)가 전치부를 가리는 것은 환자가 거북목 자세로 머리를 앞으로 내밀거나 등을 구부정하게 한 경우입니다. 턱을 아래로 내리는 동작과는 구분되는 수평적 자세 오류입니다. |
| 4 | 교합평면이 과도한 미소곡선을 보인다 | 턱이 아래로 내려가면 치열 전체가 초점층 아래쪽으로 이동하면서 교합평면의 전방부가 위로 올라가고 후방부가 아래로 내려가는 왜곡이 생깁니다. 이는 과도한 미소곡선으로 표현됩니다. |
| 5 | 한쪽 구조만 수직 확대된다 | 한쪽만 수직 확대되는 것은 환자의 머리가 좌우로 기울어진 경우입니다. 턱을 아래로 내린 경우는 양측성으로 교합평면의 곡선이 변합니다. |
촬영 전 환자의 턱을 턱받침에 정확히 고정하고, 입을 과도하게 벌리지 않도록 지시한다. 턱이 아래로 내려가면 치열이 초점층 아래로 이동해 교합평면이 과도한 미소곡선으로 왜곡된다.
촬영 후 영상에서 교합평면의 전방부가 위로, 후방부가 아래로 휘어져 보이면 턱 위치 오류를 의심하고 재촬영을 고려한다. 실제 스피 만곡과 촬영 오류로 인한 가짜 만곡을 혼동하지 않도록 환자의 실제 교합 상태와 대조한다.
턱을 아래로 내린 자세는 양측성으로 교합평면 곡선이 변하므로, 한쪽만 수직 확대된 소견은 머리 좌우 기울임 등 다른 오류를 먼저 감별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