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정상 초기 염증반응 | 감염성 합병증 의심 소견 |
|---|---|---|
| 통증·부종 경과 | 2일째 정점 후 점차 감소 | 3일째 이후에도 지속 또는 악화 |
| 전신 증상 | 대개 없거나 경미 | 발열, 오한, 권태감 |
| 국소 소견 | 경미한 발적, 창상 정상 치유 | 화농성 분비물, 심한 종창, 개구 제한, 연하 곤란 |
| 임상 대응 | 경과 관찰 및 통증 조절 | 항생제 투여, 배농, 필요 시 입원 및 기도 평가 |
발치 후 통증과 부종은 일반적으로 술 후 2일째까지 증가했다가 이후 감소하는 정상 초기 염증반응 곡선을 보입니다. 이는 조직 손상에 대한 생리적 치유 과정이므로 2일째 정점 후 감소 양상은 경과 관찰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그러나 3일째 이후에도 통증·부종이 감소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된다면 치조골염이나 발치창 감염으로의 이행을 의심해야 합니다. 발열, 오한, 화농성 분비물, 개구 제한, 연하 곤란 등 전신 또는 국소 감염 징후가 동반되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정상 범위로 보이는 초기 경과라도 악화 신호를 놓치지 않도록 매일 추적 관찰하고, 감염이 의심되면 즉시 항생제 투여와 배농을 고려하며 필요 시 기도 평가를 포함한 응급 대응을 준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