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장 오류 | 주요 결과 | 임상적 문제 |
|---|---|---|
| 짧게 설정 | 근단부 감염 조직 잔존 | 치료 후 동통, 근단 치주염 지속, 재치료 필요 |
| 길게 설정 | 근단공 초과 기구 조작 | 근단 조직 손상, 과충전, 치료 후 동통 증가 |
작업장은 근단 협착부에 설정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는 근단공에서 0.5~1.0mm 짧은 지점이다. 작업장이 짧게 설정되면 과소 기구 조작이 발생하여 근단부의 감염 상아질과 세균막이 잔존하게 된다.
근단부에 남은 감염 조직은 치료 후 동통과 근단 치주염을 지속시키는 직접적 원인이 되며, 결과적으로 재치료 필요성을 높인다. 정확한 작업장 결정은 전자 근관장 측정기와 방사선 사진을 함께 활용하여 확인해야 한다.
작업장이 길게 설정되면 근단공을 넘어 근단 조직 손상과 과충전이 발생하므로, 짧은 설정과 긴 설정의 결과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짧은 설정은 감염 조직 잔존, 긴 설정은 조직 손상이라는 정반대의 기전을 가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