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조치 | 임상적 판단 |
|---|---|---|
| 1 | 세정액을 묻힌 채 장착 | 화학 성분이 점막에 직접 접촉하여 자극·염증 유발 가능 |
| 2 | 표백제를 매일 원액 사용 | 의치 재료 변색·표면 손상 및 점막 자극 위험 |
| 3 |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군다 | 잔여 세정제 제거로 점막 접촉을 예방하는 표준 절차 |
| 4 | 금속솔로 문지른다 | 의치 표면에 미세 scratches를 만들어 오히려 미생물 부착 증가 |
| 5 | 끓는 물로 소독 | 의치 레진의 열변형을 초래하여 적합도 저하 |
틀니 세정제에 담가 둔 의치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궈 잔여 화학 성분을 제거한 뒤 장착해야 한다. 세정제 성분이 구강 점막에 직접 닿으면 자극이나 접촉성 점막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의치 위생 관리는 기계적 세정과 화학적 세정을 병행하는 이중 세정이 단독 방법보다 미생물막 제거에 효과적이다. 어떤 세정 방법을 사용하든 세정제 사용 후 헹굼 단계는 필수 종결 과정이다.
금속솔 사용은 의치 표면에 미세 흠집을 만들어 오히려 미생물 부착을 증가시키고, 끓는 물은 레진의 열변형을 초래하므로 절대 금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