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된 필름에서 헤링본 무늬와 전체적인 낮은 농도가 관찰되면 필름 역배치를 가장 먼저 의심한다. 납박이 X선원 반대쪽을 향하면 X선이 납박을 먼저 통과하여 유제 도달 선량이 감소하고 납박 특유 문양이 상에 겹쳐진다.
판독 시 헤링본 무늬가 보이면 재촬영을 시행해야 한다. 디지털 센서 사용 시에는 수광면이 X선원을 향하도록 장착하고, 센서 뒷면의 금속판이나 케이블 위치로 방향을 확인한다.
현상액 온도나 정착시간 문제, 수평각 오류, 환자 움직임은 헤링본 무늬를 만들지 않으므로 납박 문양이 보이면 다른 원인과 혼동하지 말고 필름 방향부터 점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