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적절성 | 근거 |
|---|---|---|
| 1. 무딘 날로 짧은 수직동작 반복 | 부적절 | 치석이 번니시되어 잔존물이 넓게 남음 |
| 2. 날면을 치면에 완전히 평행 | 부적절 | 절삭각이 형성되지 않아 제거 효율 없음 |
| 3. 예리한 날을 적절한 작업각으로 적용 | 적절 | 치석 분리에 필요한 절삭력 확보 |
| 4. 기구 끝을 치은에 고정한 채 회전 | 부적절 | 치은 외상 및 치근면 손상 위험 |
| 5. 측방압 없이 탐지동작만 계속 | 부적절 | 탐지는 확인 과정일 뿐 제거 동작이 아님 |
치석 제거 후 치근면에 번니시드 치석이 넓게 남았다면 날의 예리도와 작업각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 예리한 날을 70~80도의 작업각으로 적용하면 치석이 치근면에서 효율적으로 분리된다.
무딘 날로 반복 문지르면 치석이 제거되지 않고 오히려 치근면에 밀착되어 잔존물이 넓게 남는다. 날이 무뎌졌다고 느껴지면 즉시 날 연마를 시행하거나 예리한 기구로 교체한다.
탐지동작은 치석 존재를 확인하는 진단 과정일 뿐 제거 동작이 아니다. 잔존물이 탐지되면 측방압을 가한 작업 동작으로 전환하고, 재치료 후 반드시 탐침으로 치근면을 재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