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관련성 판단 | 근거 |
|---|---|---|
| 1. 치아맹출 증가 | 칫솔질 압력과 무관 | 치아맹출은 발육 단계의 생리적 과정으로, 외부 마모 자극과 직접적 연관 없음 |
| 2. 치수강 확대 | 칫솔질 압력과 무관 | 치수강 크기는 연령, 마모, 우식 등에 따라 변화하나 과도한 칫솔질 압력이 직접적 원인은 아님 |
| 3. 치경부 마모와 치은퇴축 | 직접적 연관성 높음 | 과도한 칫솔질 힘은 치은 열상의 주요 원인이며, 치근 노출 후 치경부 마모로 이어짐 [1] |
| 4. 사기질 형성 증가 | 칫솔질 압력과 무관 | 법랑질 형성은 치아 발생 과정에서 완료되며 성인이 된 후에는 형성되지 않음 |
| 5. 치근 길이 증가 | 칫솔질 압력과 무관 | 치근 길이는 치아 발육 과정에서 결정되며, 칫솔질 압력이 치근 성장을 촉진하지 않음 |
환자의 칫솔질 압력을 평가할 때는 치은퇴축이 먼저 나타나고, 이후 노출된 치근면에 치경부 마모가 진행되는 순서를 이해해야 한다. 특히 협측 치경부에 쐐기 모양 결손이 관찰되면 과도한 칫솔질 습관을 강력히 의심한다.
칫솔질 압력 조절을 위해 Controlled Pressure System(CPS) 칫솔을 권장할 수 있다. 이는 압력이 일정 역치를 초과하면 칫솔모 헤드가 뒤로 젖혀져 환자가 스스로 압력을 인지하도록 돕는다.
치경부 마모는 산에 의한 침식(erosion)이나 교합력에 의한 굴곡파절(abfraction)과 감별해야 한다. 칫솔질에 의한 마모는 병소가 협측에 국한되고 표면이 매끈하며 쐐기 모양인 특징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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