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 활력징후와 시행한 처치를 시간 순서로 남긴다.
이송 기록은 환자 상태 변화와 처치 경과를 확인하고 인계와 사후 검토에 활용된다. 따라서 환자 상태와 처치 경과를 확인하게 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병원비를 자동 면제한다, 진단명을 확정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